[신동아방송=이철형기자] 전북 고창군이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아 관내 중년 남성분들을 대상으로 ‘전립선 질환 무료진료와 건강강좌’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17일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 15일 고창군 청소년수련관 체육관에서 배뇨장애로 고통받는 55세 이상 주민 500여명을 대상으로 전립선 질환 진료 및 무료검진을 실시하고, 건강 강좌도 열었다.
행사는 한국전립선협회가 주관하고, 전북대학교병원 비뇨기과가 주관했다. 또 지역 의료진 70명과 고창군청 보건소 전공무원 등이 함께했다.
검진과 진료에는 우리나라 전립선 분야 권위자인 한국전립선배뇨관리협회 김세철 회장(전 중앙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비롯해 권성원 상임고문(차의과대학 석좌교수), 유재형 전북대학교 비뇨의학과 교수 등 국내 최고의 비뇨기과 전문 교수 등 많은 의료진이 참여했다.
혈압측정, 혈액검사, 초음파검사, 요속검사 등 전립선 질환에 대한 진단과 상담, 전립선 질환에 대한 강좌로 진행됐다.
17일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 15일 고창군 청소년수련관 체육관에서 배뇨장애로 고통받는 55세 이상 주민 500여명을 대상으로 전립선 질환 진료 및 무료검진을 실시하고, 건강 강좌도 열었다.
행사는 한국전립선협회가 주관하고, 전북대학교병원 비뇨기과가 주관했다. 또 지역 의료진 70명과 고창군청 보건소 전공무원 등이 함께했다.
검진과 진료에는 우리나라 전립선 분야 권위자인 한국전립선배뇨관리협회 김세철 회장(전 중앙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비롯해 권성원 상임고문(차의과대학 석좌교수), 유재형 전북대학교 비뇨의학과 교수 등 국내 최고의 비뇨기과 전문 교수 등 많은 의료진이 참여했다.
혈압측정, 혈액검사, 초음파검사, 요속검사 등 전립선 질환에 대한 진단과 상담, 전립선 질환에 대한 강좌로 진행됐다.
이철형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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