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종현기자]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지난 14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위원장인 이찬준 부시장과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위원 등 11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중증장애인, 노약자 등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특별교통수단 민간위탁 운영기관 선정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운영주체의 적합성, 조직·인력 운영 계획성, 친절 및 서비스 제고 방안, 운영의지 등을 판단하여 위원들의 심의로 특별교통수단 및 이동지원센터 민간위탁운영자를 한국장애인부모회 김제시지부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한국장애인부모회 김제시지부는 올 8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위탁 운영하게 된다.
현재 김제시는 특별교통수단인 장애인콜택시 16대와 임차택시 6대를 연중무휴 24시간 운행 중이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운영주체의 적합성, 조직·인력 운영 계획성, 친절 및 서비스 제고 방안, 운영의지 등을 판단하여 위원들의 심의로 특별교통수단 및 이동지원센터 민간위탁운영자를 한국장애인부모회 김제시지부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한국장애인부모회 김제시지부는 올 8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위탁 운영하게 된다.
현재 김제시는 특별교통수단인 장애인콜택시 16대와 임차택시 6대를 연중무휴 24시간 운행 중이다.
조종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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