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종현기자] 김제시 검산동(동장 송영애)에서는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추진에 나섰다.
최근 검산동으로 전입하여 다가구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A씨는 건강이 급격히 나빠지면서 합병증으로 인해 시력이 나빠져 심한 시각장애 판정을 받았다.
장애인 활동보조서비스를 받고 있지만 활동지원사가 없을 때는 잘 보이지 않아 집안 곳곳에 있는 모서리에 몸을 부딪쳐 생활에 불편함을 호소했다.
이에 송영애 검산동장은 검산동 복지기동대(대장 최춘열)와 함께 방문하여 고충을 직접 듣고 해결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집안 곳곳에 있는 모서리에 보호대를 설치하고 콘센트 화재예방을 위해 자동소화패치를 부착하였다. 더불어 일상생활에서 겪는 어려움 등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검산동으로 전입하여 다가구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A씨는 건강이 급격히 나빠지면서 합병증으로 인해 시력이 나빠져 심한 시각장애 판정을 받았다.
장애인 활동보조서비스를 받고 있지만 활동지원사가 없을 때는 잘 보이지 않아 집안 곳곳에 있는 모서리에 몸을 부딪쳐 생활에 불편함을 호소했다.
이에 송영애 검산동장은 검산동 복지기동대(대장 최춘열)와 함께 방문하여 고충을 직접 듣고 해결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집안 곳곳에 있는 모서리에 보호대를 설치하고 콘센트 화재예방을 위해 자동소화패치를 부착하였다. 더불어 일상생활에서 겪는 어려움 등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조종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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