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성수기자] 전남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이달 20~26일 영암군농기계임대사업소 보유 불용농기계를 경매로 매각한다.
매각되는 농기계는 농기계대사업소에서 임대하던 농용굴착기 등 15종 38대로 수리 후 사용할 수 있다.
경매 참여 자격은 영암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이다. 주민등록등본, 농업경영체등록증 또는 농지원부, 신분증을 가지고 농업기술센터에 방문해 입찰에 참여하면 된다.
기종별 감정평가 금액을 최저가로 경매는 진행된다. 1세대당 3대의 농기계만 입찰할 수 있다.
다수 입찰 시 상위금액 낙찰을 원칙으로 한다. 동일 금액 입찰 시 우선 낙찰자는 주민등록상 연장자다.
영암군은 이번 매각으로 불용농기계를 농업인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해 농업경영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매각되는 농기계는 농기계대사업소에서 임대하던 농용굴착기 등 15종 38대로 수리 후 사용할 수 있다.
경매 참여 자격은 영암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이다. 주민등록등본, 농업경영체등록증 또는 농지원부, 신분증을 가지고 농업기술센터에 방문해 입찰에 참여하면 된다.
기종별 감정평가 금액을 최저가로 경매는 진행된다. 1세대당 3대의 농기계만 입찰할 수 있다.
다수 입찰 시 상위금액 낙찰을 원칙으로 한다. 동일 금액 입찰 시 우선 낙찰자는 주민등록상 연장자다.
영암군은 이번 매각으로 불용농기계를 농업인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해 농업경영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성수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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