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철형기자] 고창군이 인구감소문제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하여 찾아가는 인구정책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고창고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고창군 신활력경제정책관 이영윤 과장이 강사로 나섰다
이영윤 과장은 ‘고창군 인구감소 대응계획’이라는 주제로 고창군의 인구현황, 타지자체 인구증가 현황, 국내 인구정책, 고창군 인구정책 시행계획 등에 대한 교육을 펼쳤다.
대한민국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고창군 인구도 2023년 6월말 현재 5만1994명으로 감소추세에 있어 실효성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수 있는 인구정책 전담팀을 신설하는 등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특히 청소년들의 눈높이에서 참여형 강의를 제공하며 학생들의 집중도를 높였으며 청소년들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인구정책에 대하여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에서는 고창고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고창군 신활력경제정책관 이영윤 과장이 강사로 나섰다
이영윤 과장은 ‘고창군 인구감소 대응계획’이라는 주제로 고창군의 인구현황, 타지자체 인구증가 현황, 국내 인구정책, 고창군 인구정책 시행계획 등에 대한 교육을 펼쳤다.
대한민국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고창군 인구도 2023년 6월말 현재 5만1994명으로 감소추세에 있어 실효성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수 있는 인구정책 전담팀을 신설하는 등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특히 청소년들의 눈높이에서 참여형 강의를 제공하며 학생들의 집중도를 높였으며 청소년들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인구정책에 대하여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철형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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