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광식기자] 목포시가 지난 3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시 공익형인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1,201명을 대상으로 혹서기 대비 안전 교육 및 활동 관련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남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함께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해 이뤄졌으며, 안전과 직무, 노인학대 예방에 대한 내용을 주로 다뤘다.
시는 지난 3월 참여자들에게 배부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안전사고 예방 워크북을 주된 내용으로, 폭염 시 활동 요령과 전반적인 활동 내용 안내, 노인학대 유형 및 사례 등을 공유했다.
한편, 목포시는 지난 3월부터 8개 수행기관에서 3,806명의 참여자에게 노인 일자리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노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전남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함께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해 이뤄졌으며, 안전과 직무, 노인학대 예방에 대한 내용을 주로 다뤘다.
시는 지난 3월 참여자들에게 배부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안전사고 예방 워크북을 주된 내용으로, 폭염 시 활동 요령과 전반적인 활동 내용 안내, 노인학대 유형 및 사례 등을 공유했다.
한편, 목포시는 지난 3월부터 8개 수행기관에서 3,806명의 참여자에게 노인 일자리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노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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