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최용일/전은영기자] 지난 17일 오후 5시 조선대학교 해오름관에서 글로벌 태권도 가족들의 화합의 장 '2023 광주국제태권도아카데미' 개막 행사가 열렸다.
조선대와 광주국제태권도아카데미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미국과 프랑스, 멕시코 등 전세계 9개국, 2백여 명의 태권도 수련생들이 참가해 그동안 연마한 태권도 기서로 겨루며, 한국 문화를 체험하는 7박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조선대와 광주국제태권도아카데미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미국과 프랑스, 멕시코 등 전세계 9개국, 2백여 명의 태권도 수련생들이 참가해 그동안 연마한 태권도 기서로 겨루며, 한국 문화를 체험하는 7박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최용일/전은영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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