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선종 기자] 여수소방서(서장 이달승)는 지난 16일 여수시 돌산읍 한 노인복지시설 뒷산에 토사가 쏟아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신속한 초동대응으로 인명피해 없이 환자 54명과 관계자 12명 총 66명을 긴급 대피 시켰다고 밝혔다.
특히, 현장에 선착으로 도착한 돌산구급대원 2명(소방장 송경호,
소방교 김형주)은 신속한 인명피해 여부를 확인한 후 파손된 가스배관 밸브를 차단하였다. 또한 본관 중앙 안전장소로 인명대피를 유도해 2차 사고발생을 방지하고, 건물 외부 토사유출 장소에 관계자 접근을 통제하였다.
참고로 이번 피해는 16일 15시 15분경 여수시 돌산읍 한 노인복지시설 뒷산에서 토사물이 밀려 내려와 요양원 3층 건물 중 1층 건물 내부로 토사물이 일부 유입되어 대피인원이 발생한 상황이었으며, 당시 대피한 환자들은 현재 요양원 3곳에 분산 대피 조치 돼 있는 상황이다.
특히, 현장에 선착으로 도착한 돌산구급대원 2명(소방장 송경호,
소방교 김형주)은 신속한 인명피해 여부를 확인한 후 파손된 가스배관 밸브를 차단하였다. 또한 본관 중앙 안전장소로 인명대피를 유도해 2차 사고발생을 방지하고, 건물 외부 토사유출 장소에 관계자 접근을 통제하였다.
참고로 이번 피해는 16일 15시 15분경 여수시 돌산읍 한 노인복지시설 뒷산에서 토사물이 밀려 내려와 요양원 3층 건물 중 1층 건물 내부로 토사물이 일부 유입되어 대피인원이 발생한 상황이었으며, 당시 대피한 환자들은 현재 요양원 3곳에 분산 대피 조치 돼 있는 상황이다.
이선종 기자 LSJ32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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