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강섭기자] 장기간 이어지는 폭우에 시름이 깊어가던 지역에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온정의 손길이 도착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사매면에 위치한 남원 용북중학교 학생들은 우리 지역 및 전국적으로 수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써달라고 성금을 전달하였다. 이는 학생들의 아나바다 활동에 따른 수익금과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더욱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용북중학교 학생들은 “성금이 많진 않지만 호우 피해를 입은 분들의 근심을 조금이라도 덜어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고 하며, 앞으로도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금은 재해구호협회를 통해 호우 피해민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사매면에 위치한 남원 용북중학교 학생들은 우리 지역 및 전국적으로 수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써달라고 성금을 전달하였다. 이는 학생들의 아나바다 활동에 따른 수익금과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더욱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용북중학교 학생들은 “성금이 많진 않지만 호우 피해를 입은 분들의 근심을 조금이라도 덜어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고 하며, 앞으로도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금은 재해구호협회를 통해 호우 피해민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이강섭기자 sdatv.honam@gmail.com
이강섭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