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구기자] 완도군은 여성 1인 가구 등 범죄 취약계층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여성 1인 가구 안심 센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안심 센서 지원사업은 민선 8기 군수 공약 사업으로 스토킹이나 주거 침입 등 범죄 예방을 위해 여성 1인 가구 등 약 70명에게 범죄 예방을 돕는 물품(5종)을 무료로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1년 이상 완도군 거주자 중 여성 1인 가구, 한부모가정(부자 가정 포함), 여성 범죄 피해자 가구이다.
신청 기간은 7월 20일부터 8월 10일까지 약 3주간이며, 신청 서류를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맞춤형 복지팀)에 제출하거나 군청 주민복지과로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8월 중 개인에게 문자로 통보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완도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 가능하며, 군 주민복지과 또는 주소지 읍면사무소(맞춤형 복지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안심 센서 지원사업은 민선 8기 군수 공약 사업으로 스토킹이나 주거 침입 등 범죄 예방을 위해 여성 1인 가구 등 약 70명에게 범죄 예방을 돕는 물품(5종)을 무료로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1년 이상 완도군 거주자 중 여성 1인 가구, 한부모가정(부자 가정 포함), 여성 범죄 피해자 가구이다.
신청 기간은 7월 20일부터 8월 10일까지 약 3주간이며, 신청 서류를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맞춤형 복지팀)에 제출하거나 군청 주민복지과로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8월 중 개인에게 문자로 통보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완도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 가능하며, 군 주민복지과 또는 주소지 읍면사무소(맞춤형 복지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구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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