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종현기자] 육군 35사단 105여단 예비군 훈련대 장병 30여 명(중대장 김희태)은 지난 6일간(7.13.~7.18)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김제시 진봉면 심포리 안하마을 수해현장을 방문해 (2023. 7. 19.) 마을 뒷산에서 내려온 많은 양의 토사로 막힌 배수로 및 마을 안길 복구 작업을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
신익재 안하마을 이장은 주민 대부분이 고령층으로 피해복구 생각에 막막했는데 우수한 장병들의 도움으로 예전의 마을 모습을 찾아준 군 장병들에게 고맙다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날 피해복구 현장을 방문해 구슬땀을 흘리며 복구에 참여한 장병들을 격려하고 “지역을 든든하게 지켜주고 있는 군 장병들이 마을의 어려움을 듣고 한걸음에 달려와줘 너무 고맙다.”라며 가능한 모든 인적·물적 자원을 총동원해 집중호우 피해를 예방하고 김제시민의 일상 회복을 위해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익재 안하마을 이장은 주민 대부분이 고령층으로 피해복구 생각에 막막했는데 우수한 장병들의 도움으로 예전의 마을 모습을 찾아준 군 장병들에게 고맙다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날 피해복구 현장을 방문해 구슬땀을 흘리며 복구에 참여한 장병들을 격려하고 “지역을 든든하게 지켜주고 있는 군 장병들이 마을의 어려움을 듣고 한걸음에 달려와줘 너무 고맙다.”라며 가능한 모든 인적·물적 자원을 총동원해 집중호우 피해를 예방하고 김제시민의 일상 회복을 위해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종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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