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전은영기자] 장수군보건의료원은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연계하여 20일 장수군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중 6개 신청기관의 취학 전 어린이 77명을 대상으로 눈 정밀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검진은 취학 전 어린이의 눈 질환을 조기 발견하고 적기 치료를 통한 시각장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취학 전 어린이에 대해 시력검사, 조절마비검사, 약시·사시검사, 안과전문의 정밀검진을 실시했으며 검진을 받은 77명의 어린이 중 안경처방 9명, 가림치료 1명, 수술상담 5명 등 15명의 이상소견이 있어 각 가정으로 자세한 사항을 전달했다.
장수군보건의료원은 검진 결과를 각 가정으로 발송하고 사시 등 어린이 안과 수술이 필요한 저소득층가정에는 한국실명예방재단의 수술비 지원사업 등 치료비 지원사업과 연계해 조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사후관리할 계획이다.
또한 약시 아동들에게는 가림용 패치를 지원하고, 저소득층 아동 중 수술 후 치료목적의 안경이 필요할 경우 1인당 5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할 방침이다.
이번 검진은 취학 전 어린이의 눈 질환을 조기 발견하고 적기 치료를 통한 시각장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취학 전 어린이에 대해 시력검사, 조절마비검사, 약시·사시검사, 안과전문의 정밀검진을 실시했으며 검진을 받은 77명의 어린이 중 안경처방 9명, 가림치료 1명, 수술상담 5명 등 15명의 이상소견이 있어 각 가정으로 자세한 사항을 전달했다.
장수군보건의료원은 검진 결과를 각 가정으로 발송하고 사시 등 어린이 안과 수술이 필요한 저소득층가정에는 한국실명예방재단의 수술비 지원사업 등 치료비 지원사업과 연계해 조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사후관리할 계획이다.
또한 약시 아동들에게는 가림용 패치를 지원하고, 저소득층 아동 중 수술 후 치료목적의 안경이 필요할 경우 1인당 5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할 방침이다.
전은영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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