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전은영기자] 완주군이 인구소멸예방과 교육돌봄시스템 구축을 위한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활성화 사업’ 선제적 대응을 위해 완주교육지원청과 손을 맞잡았다.
21일 완주군과 완주교육지원청은 완주교육지원청 정책협의실에서 유희태 완주군수, 장미옥 교육장을 비롯해 양 기관 교육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학교복합시설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학교복합시설 사업은 학교와 지역에서 필요한 아동청소년시설, 다목적체육시설, 주민편의시설을 교육부과 지자체 예산을 확보해 복합적으로 설치해 운영하는 방식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복합화 사업 추진을 위한 대내외적 여건 조성 ▲자료, 정보 등 상호공유 ▲사업시행을 위한 마스터 플랜 수립 등을 협력한다.
군과 교육지원청은 2023년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 선정에 힘을 모으고, 향후 설치운영을 통해 다양한 돌봄, 문화, 체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21일 완주군과 완주교육지원청은 완주교육지원청 정책협의실에서 유희태 완주군수, 장미옥 교육장을 비롯해 양 기관 교육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학교복합시설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학교복합시설 사업은 학교와 지역에서 필요한 아동청소년시설, 다목적체육시설, 주민편의시설을 교육부과 지자체 예산을 확보해 복합적으로 설치해 운영하는 방식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복합화 사업 추진을 위한 대내외적 여건 조성 ▲자료, 정보 등 상호공유 ▲사업시행을 위한 마스터 플랜 수립 등을 협력한다.
군과 교육지원청은 2023년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 선정에 힘을 모으고, 향후 설치운영을 통해 다양한 돌봄, 문화, 체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은영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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