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광옥기자] 고흥군 점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돌봄이 필요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60가구에 제철 김치를 담가 방문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협의체 위원과 지역 봉사단체(새마을부녀회, 여성자원봉사회, 생활개선회) 회원이 손수 얼갈이 열무김치를 담그고, 이와는 별도로 달걀 등 식료품 꾸러미를 정성껏 준비해 대상가구를 직접 방문 전달하여포근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신상호 협의체 민간위원장은“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께 음식을 만들어 전달하면서 그동안의 안부를 직접 여쭈어볼 수 있는 기회가 돼서 너무 뿌듯했다.”고 말했다.
협의체 공공위원장인 김길빈 점암면장은 “면장 취임 후 첫 행사를 어려운 이웃을 먼저 살피는 것으로 시작할 수 있어서 정말 감회가 새롭다.”고 소감을 전하며, “그동안 좀도리 성금 기탁에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은 점암면민 모두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앞으로도 점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두 번째 사랑 듬뿍 행복가득 제철김치 나눔 ▲미소 UP, 희망 학용품 꾸러미 지원 ▲안부 묻고, 밑반찬 나누기 ▲이맘모아 점암나눔 명절음식 나누기 ▲따뜻한 겨울, 사랑의 난방용품 지원 등 5개 사업을 연중 추진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과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좀도리 성금은 점암면민들이 십시일반 기탁해 준 성금으로 전액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입금 후 협의체를 통해 익년 사업비로 배부되어 우리지역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사용된다. 올해도 많은 분들이 참여해 9백여만 원이 모금되었으며 기탁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날 행사는 협의체 위원과 지역 봉사단체(새마을부녀회, 여성자원봉사회, 생활개선회) 회원이 손수 얼갈이 열무김치를 담그고, 이와는 별도로 달걀 등 식료품 꾸러미를 정성껏 준비해 대상가구를 직접 방문 전달하여포근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신상호 협의체 민간위원장은“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께 음식을 만들어 전달하면서 그동안의 안부를 직접 여쭈어볼 수 있는 기회가 돼서 너무 뿌듯했다.”고 말했다.
협의체 공공위원장인 김길빈 점암면장은 “면장 취임 후 첫 행사를 어려운 이웃을 먼저 살피는 것으로 시작할 수 있어서 정말 감회가 새롭다.”고 소감을 전하며, “그동안 좀도리 성금 기탁에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은 점암면민 모두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앞으로도 점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두 번째 사랑 듬뿍 행복가득 제철김치 나눔 ▲미소 UP, 희망 학용품 꾸러미 지원 ▲안부 묻고, 밑반찬 나누기 ▲이맘모아 점암나눔 명절음식 나누기 ▲따뜻한 겨울, 사랑의 난방용품 지원 등 5개 사업을 연중 추진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과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좀도리 성금은 점암면민들이 십시일반 기탁해 준 성금으로 전액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입금 후 협의체를 통해 익년 사업비로 배부되어 우리지역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사용된다. 올해도 많은 분들이 참여해 9백여만 원이 모금되었으며 기탁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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