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美 합참의장, “며칠 내 한반도 전쟁 가능지역, 美는 한반도 전쟁 선동 멈춰야”
[신동아방송=조도환 주필] 마크 밀리 미 합참의장이 “한반도는 항상 높은 즉시 대응 태세를 유지해야 하는 곳이며, 며칠 안에 전쟁 상태에 빠질 가능성 있는 지역”이라 말했다고 22일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다.
보도는, 밀리가 지난 20일 미국방부에서 일본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 이 같이 밝혔다고 전했는데,
이는, 미국 핵잠수함의 부산 진입에 북한이 ‘핵무기 사용조건’에 해당한다며, 부산을 사정권으로 한 사거리 550km인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면서 반발하자,
尹통이, 켄터키 함에 민간인과 함께 올라서는, “북한이 핵도발을 꿈꿀 수 없게 하고 만일 북한이 도발한다면 ‘정권의 종말’로 이어질 것임을 분명히 경고했다”라고 말한 것에, 밀리 합참의장이 힘을 실어준 것으로,
尹통의 성향을 확실히 파악한 ‘미국의 고의’라 의심할 만한 대목이다.
우크라이나에 줄 155mm탄이 없어 집속탄을 지원한다는 미국이, 대만을 들 쑤셔 놓더니 이젠 한반도로 총구를 돌리려는 것인가?
부지런은 하지만 똑똑하지 못하다는 평가의 코미디언 출신으로 지지율 22%로 탄핵 직전의 젤렌스키를 전쟁의 포화속으로 끌어들이더니,
죽어 나가는 것은 젊은 병사들과 애먼 국민들 뿐,
젤렌스키의 숨겨둔 재산이 2억달러가 넘는다는 루머는,
침략자를 물리친다는 전쟁의 명분은 사리지고 늙은이들의 추악한 욕심만 남았다.
대만과 한국의 반도체 공장을 미국으로 빼돌리는 작업이 마무리되면 전쟁을 개시할 것인지,
네덜란드의 첨단 반도체 제조장비의 중국 수출을 막아 놨고, 대만, 일본, 한국을 경제적으로 강압하면서 중국과의 관계 정리를 요구했으나,
대만, 일본은 오히려 중국과 교역량을 늘리고 있고,
‘從美 尹통’만 중국과의 관계를 급속하게 정리해 버리며, ‘사실상 핵 보유국임을 느끼게’ 하면서 미국에 의지하게 만든 미국은,
히로시마에 터진 원폭의 천 배에 달하는 위력을 가졌다는 SLBM을 20기 이상 탑재한 전략 핵 잠수함에서,
한·미 핵협의그룹(NCG)을 언급하며, ‘북한 정권의 종말을 경고했다’는 尹통의 발언을 이끌어낸 것을 보면,
미국은 尹통을 쉽게 선동 당했던 젤렌스키 급으로 취급하는 것이 분명해 보인다.
마른 하늘에 천둥만 쳐도 전쟁난 것 아닌지 불안에 떨게 만들었던 군사독재 정권을 몰아냈더니,
이젠 미국이 ‘며칠내 전쟁 가능’ 운운하며, 일본이 원하는 전쟁을 선동하고 있다.
미국은 합참의장 등 군과 일본 로비를 받은 정치인 등을 앞세운,
‘한반도 전쟁 선동질’을 즉각 멈춰야 한다.
[신동아방송=조도환 주필] 마크 밀리 미 합참의장이 “한반도는 항상 높은 즉시 대응 태세를 유지해야 하는 곳이며, 며칠 안에 전쟁 상태에 빠질 가능성 있는 지역”이라 말했다고 22일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다.
보도는, 밀리가 지난 20일 미국방부에서 일본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 이 같이 밝혔다고 전했는데,
이는, 미국 핵잠수함의 부산 진입에 북한이 ‘핵무기 사용조건’에 해당한다며, 부산을 사정권으로 한 사거리 550km인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면서 반발하자,
尹통이, 켄터키 함에 민간인과 함께 올라서는, “북한이 핵도발을 꿈꿀 수 없게 하고 만일 북한이 도발한다면 ‘정권의 종말’로 이어질 것임을 분명히 경고했다”라고 말한 것에, 밀리 합참의장이 힘을 실어준 것으로,
尹통의 성향을 확실히 파악한 ‘미국의 고의’라 의심할 만한 대목이다.
우크라이나에 줄 155mm탄이 없어 집속탄을 지원한다는 미국이, 대만을 들 쑤셔 놓더니 이젠 한반도로 총구를 돌리려는 것인가?
|
부지런은 하지만 똑똑하지 못하다는 평가의 코미디언 출신으로 지지율 22%로 탄핵 직전의 젤렌스키를 전쟁의 포화속으로 끌어들이더니,
죽어 나가는 것은 젊은 병사들과 애먼 국민들 뿐,
젤렌스키의 숨겨둔 재산이 2억달러가 넘는다는 루머는,
침략자를 물리친다는 전쟁의 명분은 사리지고 늙은이들의 추악한 욕심만 남았다.
대만과 한국의 반도체 공장을 미국으로 빼돌리는 작업이 마무리되면 전쟁을 개시할 것인지,
네덜란드의 첨단 반도체 제조장비의 중국 수출을 막아 놨고, 대만, 일본, 한국을 경제적으로 강압하면서 중국과의 관계 정리를 요구했으나,
대만, 일본은 오히려 중국과 교역량을 늘리고 있고,
‘從美 尹통’만 중국과의 관계를 급속하게 정리해 버리며, ‘사실상 핵 보유국임을 느끼게’ 하면서 미국에 의지하게 만든 미국은,
히로시마에 터진 원폭의 천 배에 달하는 위력을 가졌다는 SLBM을 20기 이상 탑재한 전략 핵 잠수함에서,
한·미 핵협의그룹(NCG)을 언급하며, ‘북한 정권의 종말을 경고했다’는 尹통의 발언을 이끌어낸 것을 보면,
미국은 尹통을 쉽게 선동 당했던 젤렌스키 급으로 취급하는 것이 분명해 보인다.
|
|
마른 하늘에 천둥만 쳐도 전쟁난 것 아닌지 불안에 떨게 만들었던 군사독재 정권을 몰아냈더니,
이젠 미국이 ‘며칠내 전쟁 가능’ 운운하며, 일본이 원하는 전쟁을 선동하고 있다.
미국은 합참의장 등 군과 일본 로비를 받은 정치인 등을 앞세운,
‘한반도 전쟁 선동질’을 즉각 멈춰야 한다.
조도환 주필 smspd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