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전은영기자] 전주시보건소와 덕진보건소는 경로당을 이용하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건강체조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보건소는 경로당 이용자를 대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 △심뇌혈관질환관리 및 예방교육 △뇌졸증·심근경색 조기인지 및 예방교육 △공중보건의사의 진료 및 건강상담 등 건강증진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주 1회 체조강사가 경로당을 방문해 스트레칭과 근력운동, 생활체조 등 낙상사고에 취약한 허약 노인들을 위한 근력 강화운동을 진행하는 건강체조교실도 운영한다.
보건소는 오는 8월부터 연말까지 4개월 동안 32개소 경로당에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경로당 이용자들이 운동 부족과 만성질환 악화 예방 등을 방지하고,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앞서 전주시보건소와 덕진보건소는 지난 상반기 32개 경로당을 선정해 32회에 걸쳐 건강증진프로그램을 진행(409명 참여)했으며, 512회 운영된 건강체조교실에는 4895명이 참여했다.
보건소는 경로당 이용자를 대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 △심뇌혈관질환관리 및 예방교육 △뇌졸증·심근경색 조기인지 및 예방교육 △공중보건의사의 진료 및 건강상담 등 건강증진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주 1회 체조강사가 경로당을 방문해 스트레칭과 근력운동, 생활체조 등 낙상사고에 취약한 허약 노인들을 위한 근력 강화운동을 진행하는 건강체조교실도 운영한다.
보건소는 오는 8월부터 연말까지 4개월 동안 32개소 경로당에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경로당 이용자들이 운동 부족과 만성질환 악화 예방 등을 방지하고,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앞서 전주시보건소와 덕진보건소는 지난 상반기 32개 경로당을 선정해 32회에 걸쳐 건강증진프로그램을 진행(409명 참여)했으며, 512회 운영된 건강체조교실에는 4895명이 참여했다.
전은영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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