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최용일기자] 무안군(군수 김 산)은 지난 23일까지 나흘간 열렸던 제26회 무안연꽃축제를 조용한 분위기 속에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이번 축제는 '내 인생의 화양연화, 다시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무안군 일로읍 회산백련지 일원에서 열렸다.
특히 장마 피해의 아픔을 함께하고자, 당초 계획했던 공연·국민참여행사를 취소하고 다양한 체험과 경연프로그램 위주로 운영됐다.
공연은 비록 축소됐으나 연꽃 개화시기에 맞춰 10만여 평 광활한 회산백련지는 만개한 연꽃과 80여 종의 수생식물, 66종의 세계 각국의 연이 전시되고 동물농장, 스마트팜의 수국 등이 방문객들을 맞이했다.
한편, 무안연꽃축제는 끝났지만, 무안 회산백련지의 연꽃은 8월까지 완전한 만개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번 축제는 '내 인생의 화양연화, 다시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무안군 일로읍 회산백련지 일원에서 열렸다.
특히 장마 피해의 아픔을 함께하고자, 당초 계획했던 공연·국민참여행사를 취소하고 다양한 체험과 경연프로그램 위주로 운영됐다.
공연은 비록 축소됐으나 연꽃 개화시기에 맞춰 10만여 평 광활한 회산백련지는 만개한 연꽃과 80여 종의 수생식물, 66종의 세계 각국의 연이 전시되고 동물농장, 스마트팜의 수국 등이 방문객들을 맞이했다.
한편, 무안연꽃축제는 끝났지만, 무안 회산백련지의 연꽃은 8월까지 완전한 만개가 이어질 전망이다.
최용일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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