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강섭기자] 최영일 순창군수가 계속되는 장마와 무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군정 주요 사업 현장과 집중호우 피해 발생 우려 지역을 살피는 등 현장행정 중심의 행보에 적극 나섰다.
25일 군에 따르면 최 군수는 담당 공무원들과 함께 지난 24일부터 오는 8월 4일까지 주요 사업장 및 장마철 집중호우 피해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등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방문은 해마다 집중호우와 섬진강댐 방류로 인해 상습적으로 고립되는 지역 현장과 군 주요 정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현안 사업장 등 총 47개소를 대상으로 주민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최 군수가 현장 방문하는 군정 주요 사업장은 유기농 복합센터, 유용미생물 은행, 강천산 다목적 주차장 오토캠핑장 등 순창군 미래 성장 동력을 책임질 사업장 39개소를 비롯해, 동계 장군목지구, 적성 도왕지구, 유등 화탄지구 등 매년 집중호우 시 피해 발생 우려가 있는 8개소를 집중 점검한다.
또한, 현장 점검 시에는 사업장별 추진 상황과 문제점 및 향후 계획을 파악하고 관계자와 주민을 만나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며, 군정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할 예정이다.
더불어, 여름철 집중호우와 장마,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은 물론, 재난상황 발생 시 즉각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응 체제 마련을 위한 현장 의견도 청취함으로써 내실 있는 현장점검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25일 군에 따르면 최 군수는 담당 공무원들과 함께 지난 24일부터 오는 8월 4일까지 주요 사업장 및 장마철 집중호우 피해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등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방문은 해마다 집중호우와 섬진강댐 방류로 인해 상습적으로 고립되는 지역 현장과 군 주요 정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현안 사업장 등 총 47개소를 대상으로 주민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최 군수가 현장 방문하는 군정 주요 사업장은 유기농 복합센터, 유용미생물 은행, 강천산 다목적 주차장 오토캠핑장 등 순창군 미래 성장 동력을 책임질 사업장 39개소를 비롯해, 동계 장군목지구, 적성 도왕지구, 유등 화탄지구 등 매년 집중호우 시 피해 발생 우려가 있는 8개소를 집중 점검한다.
또한, 현장 점검 시에는 사업장별 추진 상황과 문제점 및 향후 계획을 파악하고 관계자와 주민을 만나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며, 군정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할 예정이다.
더불어, 여름철 집중호우와 장마,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은 물론, 재난상황 발생 시 즉각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응 체제 마련을 위한 현장 의견도 청취함으로써 내실 있는 현장점검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강섭기자 sdatv.honam@gmail.com
이강섭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