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천동, 집중호우 피해 대비 자생단체와 재해위험지역 순찰 실시

2023-07-25(화) 14:21
[신동아방송뉴스=양혜지기자] ] 활천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수연)는 전국적인 집중호우에 따라 지난 16일 활천동주민자치회(회장 이순진), 활천동자율방재단(단장 정재화)과 함께 관내 지해위험지역 순찰 활동 등 적극적인 예방활동에 나섰다.

계속되는 폭우에 따른 재해취약지역의 피해 예방을 위해 빗물받이 이물질 제거, 배수구 내부 퇴적물 점검 등 배수로를 점검하고, 상습 수해지역과 산사태 취약지역을 돌며 순찰을 강화하는 등 침수 사고를 예방하고 최소화하기 위한 활동을 강화하였다.

또한 혹시 모를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관내 엠프방송을 실시하여 집중 호우 시 대피요령 등을 홍보하여 주민들의 피해를 사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김수연 활천동장은 ”이번 장마 기간 동안 지속적인 집중호우가 예상되고 있어, 재해 취약 현장에 대한 점검과 사전 대비 활동을 강화하여 주민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혜지기자 haezi10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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