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철형기자] 고창군과 마포구 청소년들이 2박3일 서로의 지역을 함께 오가며 우정을 쌓았다.
지난 24~26일 고창군과 마포구 청소년 수련시설 청소년 위원회와 지도자 등 70명은 서울 마포구와 고창군을 함께 오가며 문화를 탐방하고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양 지역 청소년들은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며 아쉬운 작별을 나눴고, 마포구 청소년들은 유스호스텔에서 1박을 더하며 고인돌유적지 탐방과 반달돌칼 만들기 체험에 참여했다.
한편, 이번 활동은 2018년 체결한 고창군과 마포구의 우호협약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어, 작년 마포 청소년의 고창방문에 이어 처음으로 서로의 지역을 함께 오가며 잊지못할 시간을 보냈다.
지난 24~26일 고창군과 마포구 청소년 수련시설 청소년 위원회와 지도자 등 70명은 서울 마포구와 고창군을 함께 오가며 문화를 탐방하고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양 지역 청소년들은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며 아쉬운 작별을 나눴고, 마포구 청소년들은 유스호스텔에서 1박을 더하며 고인돌유적지 탐방과 반달돌칼 만들기 체험에 참여했다.
한편, 이번 활동은 2018년 체결한 고창군과 마포구의 우호협약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어, 작년 마포 청소년의 고창방문에 이어 처음으로 서로의 지역을 함께 오가며 잊지못할 시간을 보냈다.
이철형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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