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산 고창고인돌유적, ‘고인돌 야행’으로 즐겨요

2023-07-28(금) 09:28
[신동아방송=이철형기자] 고창군이 세계문화유산 고창고인돌유적을 활용한 ‘고인돌야행’운영으로 주목받고 있다.

고창운곡생태문화공동체(대표 나오미) 주관으로 진행되는 고인돌야행은 2023년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올해 4회째를 맞고 있다.

‘세계유산 굄돌 그리고 삶을 잇다’를 주제로 5월부터 오는 9월까지 월 2회, 총 9차례에 걸쳐 추진된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고인돌 야행은 앞으로 3회만을 남겨 놓고 있다. 고창 고인돌유적지에서 펼쳐지는 독특하고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관내는 물론 전국에서 찾아오는 가족단위 방문객으로 매회 성황을 이루고 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세계유산 고창 고인돌유적의 가치와 의미를 알고 생태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인돌 야행 프로그램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문의는 고창운곡생태문화공동체로 하면 된다.
이철형기자 sdatv.honam@gmail.com
        이철형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