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최성권기자] 익산시가 27일 지난 집중호우로 피해를 겪은 망성면 수해 농가 주택을 찾아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수해 복구 지원에 참여한 주택과 주거지원센터 직원 등 10여 명은 이른 아침부터 망성면 침수 농가 주택을 찾아 수해복구에 힘을 보탰다.
침수 주택 점검을 시작으로 훼손된 출입문과 물먹은 목재걸레받이 철거작업, 닫힘이 불량한 출입문 보수 등의 집수리 봉사활동이 진행했다.
소금 등 필수용품이 없어 음식을 만들 수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물품을 전달하는 등 피해 농가 지원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수해 복구 지원에 참여한 주택과 주거지원센터 직원 등 10여 명은 이른 아침부터 망성면 침수 농가 주택을 찾아 수해복구에 힘을 보탰다.
침수 주택 점검을 시작으로 훼손된 출입문과 물먹은 목재걸레받이 철거작업, 닫힘이 불량한 출입문 보수 등의 집수리 봉사활동이 진행했다.
소금 등 필수용품이 없어 음식을 만들 수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물품을 전달하는 등 피해 농가 지원에 구슬땀을 흘렸다.
최성권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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