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광주경영자총협회(회장 양진석 ㈜호원·해피니스CC 회장)는 7월 28일 금요일 홀리데이인 광주호텔에서 차경진 한양대학교 교수를 초청, ‘Focus On Customer’을 주제로 1614회 금요조찬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차경진 교수는 “개구리는 변온동물로 환경변화에 그때그때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나 물의 온도가 견딜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서면 생체 구조가 파괴되어 죽게 된다”며 “단순히 변화에 적응하는 것이 아니라 물 밖으로 뛰쳐나오는 근본적인 혁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차 교수는 “과거에는 매스 마케팅을 통해 대중성을 공략하는 광고에서 최근에는 고객 개인의 경험을 중시하는 마이크로 세그멘팅 전략으로 바뀌고 있으며 앞으로는 초개인화 마케팅인 하이퍼 퍼스널라이제이션을 준비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끌리는 경험디자인을 위해 ▲정신적 공간, ▲ 물리적 공간, ▲문화적 공간, ▲ 시스템적 공간을 활용하여 입체적인 경험 설계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강연을 마무리했다.
다음 포럼은 8월 11일 개최되며, 안영근 전남대학교 교수를 초청‘심장을 살리고 싶습니다’를 주제로 1615회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차경진 교수는 “개구리는 변온동물로 환경변화에 그때그때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나 물의 온도가 견딜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서면 생체 구조가 파괴되어 죽게 된다”며 “단순히 변화에 적응하는 것이 아니라 물 밖으로 뛰쳐나오는 근본적인 혁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차 교수는 “과거에는 매스 마케팅을 통해 대중성을 공략하는 광고에서 최근에는 고객 개인의 경험을 중시하는 마이크로 세그멘팅 전략으로 바뀌고 있으며 앞으로는 초개인화 마케팅인 하이퍼 퍼스널라이제이션을 준비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끌리는 경험디자인을 위해 ▲정신적 공간, ▲ 물리적 공간, ▲문화적 공간, ▲ 시스템적 공간을 활용하여 입체적인 경험 설계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강연을 마무리했다.
다음 포럼은 8월 11일 개최되며, 안영근 전남대학교 교수를 초청‘심장을 살리고 싶습니다’를 주제로 1615회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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