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교권보호지도사 양성 배출하다.

- 전국 최초 경남에서, 제1기 교권보호지도사 자격증 수여

2023-07-31(월) 12:57
지난 7월 27일 목요일, 경남 창원 경상남도교육총연합회 강당에서,제1회 교권보호지도사 민간 자격 연수 및 자격증 수여식 하였습니다.

이번 제1회 교권보호지도사 자격 연수는 주최/주관은 한국참여성협회 사회적협동조합이며, 후원은 경상남도교원단체총연합회이다.

연수과정은 4주이며, 총 24시간이다, 자격증 합격 기준은 필기 100점 기준 60점 이상, 출석율 90%입니다.

전국 최초 제1기 수료 합격한 교권보호지도사는 40여명입니다. 교권보호지도사 수료한 지도사들은 별도로 모임을 만들고, 모임 회장으로 교장 퇴임하신 이정구 교장선생님을 만장일치로 추대하였으며, 사무총장은 합천거주 박감열 교육행정 정년 퇴임 사무관을 임명하였다.

특히,경남에서 처음 제1기 교건보호지도사 배출은, 최근 서울 모초등학교 선생님 충격적인 사건으로 국민들의 관심과 교권 확립 언론 보도로 시기에, 매우 의미있는 연수로 주목을 받고 있다.

연수 목표는 교육활동 보호를 통한 교원의 교육권 및 학생의 학습권 보장관 교권침해 사전 예방 및 피해 교원 지원을 통한 교원안전망 구축, 교원침해 사안 발생 시 신속한 대처로 교권보호 및 교육력 제고로 교원의 긍지와 사명감을 갖고, 교육활동을 할 수 있는 사회적 여건을 조성입니다.

올해 2학기부터는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대상 매년 1회 의무적인 교권보호 교육을 해야 하므로, 이번 교권보호 강사들은 교육현장에서
강의을 해야하는 자신감을 심어주었다.

강의 참여 강사님들은 손덕제 한국교총 부회장, 허철 경남교총 교직국장, 이경임 창원 나린상담연구소장, 신영철 박사, 김지연 (사)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 학부모 김진이, 서민석 목사 등이다.


수료식 및 자격증 수료식에서 김광섭 경상남교육총연합회 회장은 교육현장 교원들의 권위가 추락한 현실속에, 결국 터진 서울초등학교 선생님 사건으로, 국민들은 교권 확립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하며,경남교총에서 앞장선 교권보호지도사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적극 지원키로 약속하였으며, 교원들의 교육자 권위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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