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전은영기자] 장수군은 29일 오후 7시 7분께 장수군 천천면(북쪽 17km 지역)에서 규모 3.5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신속하게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하고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이날 지진 발생 직후 송주섭 부군수 주재로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피해 상황 파악과 필요시 긴급조치 방안 등을 논의했다.
31일 장수군에 따르면 이번에 발생한 지진은 올해 발생한 지진 중 세 번째로 큰 규모로 현재까지 주택 균열 등 피해 신고가 5건 발생했다.
이에 군은 지난 7월 28일부터 번암면 방화동자연휴양림에서 진행하던 ‘제1회 장수 쿨밸리 페스티벌’과 7월 29일부터 30일까지 진행 예정이었던 ‘계북면 참샘골 토마토랑 수박 축제’를 전면 중단했다.
군은 추가 지진에 대비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단계를 지속 발령하며 전 직원 비상근무체제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날 지진 발생 직후 송주섭 부군수 주재로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피해 상황 파악과 필요시 긴급조치 방안 등을 논의했다.
31일 장수군에 따르면 이번에 발생한 지진은 올해 발생한 지진 중 세 번째로 큰 규모로 현재까지 주택 균열 등 피해 신고가 5건 발생했다.
이에 군은 지난 7월 28일부터 번암면 방화동자연휴양림에서 진행하던 ‘제1회 장수 쿨밸리 페스티벌’과 7월 29일부터 30일까지 진행 예정이었던 ‘계북면 참샘골 토마토랑 수박 축제’를 전면 중단했다.
군은 추가 지진에 대비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단계를 지속 발령하며 전 직원 비상근무체제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전은영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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