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강섭기자] 임실군이 주민들의 건강증진 및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지난 5월부터 임실읍 중동마을, 덕치면 양지마을 40여 명을 대상으로 마을 걷기동아리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마을 걷기동아리는 주민주도형 사업의 일원으로 걷기 리더를 중심으로 주민 스스로 동아리 목표를 설정하고 주 3회 이상 걷기 등의 활동 계획을 세워 주도적으로 마을 내 걷기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군은 동아리 회원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기초 건강검사(혈압‧혈당‧지질대사) △체성분측정 및 비만 관리 △1:1 개인 맞춤형 운동처방 △월 1~2회 찾아가는 걷기 및 운동 교실을 시행하여 주민들이 건강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자가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도모하고 있다.
또한 만보계, 쿨토시, 수건, 생수 등 동아리 활동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여 주민들이 주체적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건강한 걷기 생활을 실천하는 데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마을 걷기동아리는 주민주도형 사업의 일원으로 걷기 리더를 중심으로 주민 스스로 동아리 목표를 설정하고 주 3회 이상 걷기 등의 활동 계획을 세워 주도적으로 마을 내 걷기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군은 동아리 회원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기초 건강검사(혈압‧혈당‧지질대사) △체성분측정 및 비만 관리 △1:1 개인 맞춤형 운동처방 △월 1~2회 찾아가는 걷기 및 운동 교실을 시행하여 주민들이 건강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자가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도모하고 있다.
또한 만보계, 쿨토시, 수건, 생수 등 동아리 활동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여 주민들이 주체적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건강한 걷기 생활을 실천하는 데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이강섭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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