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강섭기자] 오수면이 지난 2일 의견비가 있는 원동산 내부와 주변을 쾌적하게 관리하기 위해 풀베기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풀베기사업은 오수 원동산 방문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공원 관리를 위해 진행됐다.
한편, 오는 5일에는 원동산에서 배일동 명창의 버스킹 공연(의견문화제전위원회, 오수개 연구소 및 오수면 사회단체 등 주관)이 있어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경문 오수면장은 “주민들과 원동산을 찾는 관광객에게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풀베기사업은 오수 원동산 방문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공원 관리를 위해 진행됐다.
한편, 오는 5일에는 원동산에서 배일동 명창의 버스킹 공연(의견문화제전위원회, 오수개 연구소 및 오수면 사회단체 등 주관)이 있어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경문 오수면장은 “주민들과 원동산을 찾는 관광객에게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강섭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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