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함안=이신동기자]함안군 가야읍적십자봉사대(대장 박명설)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2일 가야읍사무소을 방문해 삼계탕 50개와 계란 40판을 공유냉장고에 기탁했다.
박명설 대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공유냉장고에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야읍적십자봉사대는 지난해에도 직접 끓인 팥죽과 꽁치통조림, 잡채, 멸치볶음 등을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박명설 대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공유냉장고에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야읍적십자봉사대는 지난해에도 직접 끓인 팥죽과 꽁치통조림, 잡채, 멸치볶음 등을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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