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신안군(군수 박우량) 임자면의 대광해수욕장이 ‘블루플래그(Blue Flag) 국제인증’을 3년 연속 획득했다.
이번 인증은 지난 8. 4.(금) 다니엘 셰퍼 국제환경교육재단 대표, 강대영 한국사무소 이사장이 대광해수욕장을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블루플래그 해수욕장 인증제도’는 덴마크 코펜하겐에 위치한 국제환경교육재단(FEE)에서 안전, 환경교육, 수질, 주변 환경 등 4개 분야, 29개 평가항목과 137개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는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해수욕장에 대해 국내 및 국제심사를 거쳐 부여하는 국제인증 제도이다.
대광해수욕장을 찾은 다니엘 셰퍼 대표와 강대영 한국사무소 이사장은 대광개발사업소장과의 면담을 통해 대광해수욕장의 아름다움 자연 풍광과 더불어 10일간 약 8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튤립축제가 열리고 우봉 조희룡 미술관과 홍매화 공원이 자리하고 있어 문화와 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 유일한 해수욕장이란 설명을 듣고 감탄을 자아냈으며,
신안군이 추진 중인 신재생에너지 연금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며 이로 인해 인구가 늘고 있다는 것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번 인증은 지난 8. 4.(금) 다니엘 셰퍼 국제환경교육재단 대표, 강대영 한국사무소 이사장이 대광해수욕장을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블루플래그 해수욕장 인증제도’는 덴마크 코펜하겐에 위치한 국제환경교육재단(FEE)에서 안전, 환경교육, 수질, 주변 환경 등 4개 분야, 29개 평가항목과 137개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는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해수욕장에 대해 국내 및 국제심사를 거쳐 부여하는 국제인증 제도이다.
대광해수욕장을 찾은 다니엘 셰퍼 대표와 강대영 한국사무소 이사장은 대광개발사업소장과의 면담을 통해 대광해수욕장의 아름다움 자연 풍광과 더불어 10일간 약 8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튤립축제가 열리고 우봉 조희룡 미술관과 홍매화 공원이 자리하고 있어 문화와 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 유일한 해수욕장이란 설명을 듣고 감탄을 자아냈으며,
신안군이 추진 중인 신재생에너지 연금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며 이로 인해 인구가 늘고 있다는 것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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