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강섭기자] 남원시보건소(소장 한용재)는 남원의료원 건강검진센터와 연계하여 『만성질환 합병증 무료검사』지원 대상자를 이달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만성질환 합병증 무료검사』는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선행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관리방법과 합병증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시민들의 심뇌혈관질환의 조기발견 및 치료를 목적으로 한다.
모집대상은 만50세 이상 만성질환자 중 10년이상 복약자로 합병증이 우려되는 고위험군 50명에 대해 우선기준(혈당 조절여부,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질환보유자, 최근 합병증검사 실시 여부, 진료소견서 등)을 적용하여 검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검사항목은 당화혈색소(당뇨성 신장질환 합병증 예견), 대사이상검사, 기초검사로 당뇨검사 외 22종에 올해 추가로 갑상선 기능검사, 종양표지자 검사, 심전도 검사를 확대 실시할 계획이며, 신청은 보건소 치매안심과(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담당자로 문의하면 된다.
『만성질환 합병증 무료검사』는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선행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관리방법과 합병증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시민들의 심뇌혈관질환의 조기발견 및 치료를 목적으로 한다.
모집대상은 만50세 이상 만성질환자 중 10년이상 복약자로 합병증이 우려되는 고위험군 50명에 대해 우선기준(혈당 조절여부,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질환보유자, 최근 합병증검사 실시 여부, 진료소견서 등)을 적용하여 검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검사항목은 당화혈색소(당뇨성 신장질환 합병증 예견), 대사이상검사, 기초검사로 당뇨검사 외 22종에 올해 추가로 갑상선 기능검사, 종양표지자 검사, 심전도 검사를 확대 실시할 계획이며, 신청은 보건소 치매안심과(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담당자로 문의하면 된다.
이강섭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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