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 112명 뽑는다

- 사회관계망서비스 보유 청년 24일까지 모집
- 지역맞춤형 치안 시책 발굴 등 온라인 활동

2023-08-09(수) 16:37
[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는 자치경찰 분야 온라인 홍보와 지역 맞춤형 치안시책 발굴을 위한 ‘제5기 청년 서포터즈’ 112명을 모집한다.

대상은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등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보유하고 있는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광주시민이다.

지원자는 10일부터 24일까지 광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해 온라인 구글 폼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서포터즈는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연계한 온라인 홍보 활동과 시책 아이디어 제안, 기타 깜짝 미션 홍보 활동 등을 하게 된다.

특히 이번 5기부터는 지난 4기 서포터즈의 아이디어를 반영해 기본적인 홍보 활동 외에 거리 캠페인, 시책 관련 표어제작 등 깜짝 홍보 미션을 부여, 활동의 폭을 넓히고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매회 활동 완료 때 보상 기프티콘을 제공하고, 활동 기간이 끝난 후에는 수료증을 발급한다. 우수 서포터즈에 대해서는 감사장을 수여한다.
김재찬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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