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지현기자]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오는 16일부터 구립 도서관인 효천어울림 도서관을 임시 개관한다. 2주간 시범 운영한 뒤 9월 1일 정식 개관한다.
10일 남구에 따르면 효천어울림 도서관은 관내 4번째 구립 도서관으로, 생활SOC 복합화 시설로 건립한 효천문화복합 커뮤니티센터 내에 위치해 있다.
이곳 도서관은 지난해 3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올해 5월 준공됐으며, 준공 이후 3개월여 동안 내부 인테리어를 비롯해 도서관 곳곳마다 각종 집기 및 편의시설을 배치하는 등 도서관 환경 조성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효천어울림 도서관은 어린이를 위한 자료실부터 종합 자료실, 각종 프로그램 및 동아리 활동을 위한 공간 등을 갖추고 있다.
효천어울림 도서관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후 5시까지 문을 열며, 매월 첫째주와 셋째주 월요일 및 법정 공휴일에는 문을 열지 않는다.
임시 개관 기간에는 이용자들에게 자료 열람 및 대출‧반납 서비스를 제공하며, 관내 도서관에서 소장중인 책을 빌려주고 반납하는 상호대차 서비스는 9월 1일부터 시작한다.
10일 남구에 따르면 효천어울림 도서관은 관내 4번째 구립 도서관으로, 생활SOC 복합화 시설로 건립한 효천문화복합 커뮤니티센터 내에 위치해 있다.
이곳 도서관은 지난해 3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올해 5월 준공됐으며, 준공 이후 3개월여 동안 내부 인테리어를 비롯해 도서관 곳곳마다 각종 집기 및 편의시설을 배치하는 등 도서관 환경 조성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효천어울림 도서관은 어린이를 위한 자료실부터 종합 자료실, 각종 프로그램 및 동아리 활동을 위한 공간 등을 갖추고 있다.
효천어울림 도서관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후 5시까지 문을 열며, 매월 첫째주와 셋째주 월요일 및 법정 공휴일에는 문을 열지 않는다.
임시 개관 기간에는 이용자들에게 자료 열람 및 대출‧반납 서비스를 제공하며, 관내 도서관에서 소장중인 책을 빌려주고 반납하는 상호대차 서비스는 9월 1일부터 시작한다.
이지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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