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전남 도내 학교운동부 운영학교를 대상으로 하계훈련 점검 및 맞춤형 현장 지원에 나섰다.
전라남도 학생 선수들은 올해 10월 전라남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상위 입상을 위해 훈련에 정진하고 있으며, 이번 하계훈련 기간 동안 기초체력 강화 및 경기력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7월 20일(목)부터 8월 29일(화)까지 진행되는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학생선수의 안전사고 예방, (성)폭력 및 인권교육 실시 여부, 교육활동 침해 예방교육, 학습권 보장을 위한 노력 등을 파악한다.
특히, 투명한 운동부 운영을 위해 지도자·학부모 대상 청렴교육, 학생선수 맞춤형 진로 상담활동, 학생선수에 대한 폭력 예방을 위해 감독교사 및 학교운동부지도자 면담도 실시한다.
이와 함께, 오는 8월 26일(토) 순천팔마체육관에서 열리는 전국 15개 체육계열 대학 입시설명회(모의실기테스트) 참가도 준비중이다.
한편, 전라남도교육청은 도내 각급 학교에 육상·수영·체조·축구·야구 등 44개 종목 346개 팀의 운동부를 운영하며 우수선수 육성에 나서고 있다.
전라남도 학생 선수들은 올해 10월 전라남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상위 입상을 위해 훈련에 정진하고 있으며, 이번 하계훈련 기간 동안 기초체력 강화 및 경기력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7월 20일(목)부터 8월 29일(화)까지 진행되는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학생선수의 안전사고 예방, (성)폭력 및 인권교육 실시 여부, 교육활동 침해 예방교육, 학습권 보장을 위한 노력 등을 파악한다.
특히, 투명한 운동부 운영을 위해 지도자·학부모 대상 청렴교육, 학생선수 맞춤형 진로 상담활동, 학생선수에 대한 폭력 예방을 위해 감독교사 및 학교운동부지도자 면담도 실시한다.
이와 함께, 오는 8월 26일(토) 순천팔마체육관에서 열리는 전국 15개 체육계열 대학 입시설명회(모의실기테스트) 참가도 준비중이다.
한편, 전라남도교육청은 도내 각급 학교에 육상·수영·체조·축구·야구 등 44개 종목 346개 팀의 운동부를 운영하며 우수선수 육성에 나서고 있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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