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지현기자]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여름철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식중독 비상대책반을 운영한다.
서구는 식중독 의심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비·전파를 통해 구민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폭염 대비 식중독 감시 체계’를 24시간 유지하고 있다.
또한 18일까지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식품접객업소 106곳 및 식중독 취약계층인 어린이·노인·장애인 급식시설을 대상으로 위생점검과 식중독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
위생점검의 주요 내용은 ▲식품 보관상태 및 조리장 청결 여부 ▲식재료 전처리 ▲종사자 건강진단 및 개인위생 ▲조리·보관공정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 ▲휴대용 세균측정기(ATP)를 이용한 세균 오염 수준 측정 등이다.
특히 서구는 식중독 예방의 기본인 개인 위생과 조리기구 관리에 대한 집중점검을 위해 휴대용 세균측정기를 사용한 조리 종사자의 손, 칼·도마 등 조리기구의 오염 수준을 측정하고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식중독 예방수칙을 반드시 지킬 것을 당부할 계획이다.
서구는 식중독 의심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비·전파를 통해 구민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폭염 대비 식중독 감시 체계’를 24시간 유지하고 있다.
또한 18일까지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식품접객업소 106곳 및 식중독 취약계층인 어린이·노인·장애인 급식시설을 대상으로 위생점검과 식중독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
위생점검의 주요 내용은 ▲식품 보관상태 및 조리장 청결 여부 ▲식재료 전처리 ▲종사자 건강진단 및 개인위생 ▲조리·보관공정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 ▲휴대용 세균측정기(ATP)를 이용한 세균 오염 수준 측정 등이다.
특히 서구는 식중독 예방의 기본인 개인 위생과 조리기구 관리에 대한 집중점검을 위해 휴대용 세균측정기를 사용한 조리 종사자의 손, 칼·도마 등 조리기구의 오염 수준을 측정하고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식중독 예방수칙을 반드시 지킬 것을 당부할 계획이다.
이지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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