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4명 선발

2023-08-11(금) 10:53
[신동아방송=조종현기자] 김제시는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4명을 최종 선발했다.

시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기 위해 시민 및 부서를 대상으로 우수사례를 추천받아 1차 심사, 2차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층 심사를 거쳐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확정했다.

심사결과 최우수등급에는 △ ‘5일장 확대 운영으로 김제전통시장의 활기를 되찾다! 경제진흥과 안범희 주무관(현재 소속 도시과)이 선정됐다.

우수등급에는 △ ‘내 집과 같이 깨끗한 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시민 인식 개선을 추진하다!’청소자원과 정찬일 팀장, △‘김제시 시민이 주도하고 참여하는 새로운 축제-김제꽃빛드리축제’관광홍보축제실 김경미 주무관이 선정됐으며, 장려등급으로 △ ‘징게 맹갱 외에밋들을 새기다-소설 아리랑 토론 및 필사로 김제의 정신문화 가치 확산’시립도서관 김현주 팀장이 선정됐다.

최종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인사상 인센티브가 부여될 예정이다.
조종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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