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성수기자]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삼호실내수영장을 이달 21일 개관한다.
삼호읍종합문화체육센터 내에 자리 잡은 삼호실내수영장은 211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2층, 연 면적 5,040㎡ 규모로 성인풀 7레인, 어린이풀 2레인을 갖추고 있다.
2층 체력단련실에는 27종의 운동기구가 비치돼 수영장 이용객이 다양한 체력 증진 활동도 할 수 있다.
삼호실내수영장 개관식은 21일 오후 2시에 삼호종합문화체육센터 야외광장에서 열린다.
개관식 이후 수영장 이용 시간은 매일 오전 6~저녁 10시이고, 이용요금 및 기타 내용은 삼호실내수영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영암군은 정식 개관에 앞서 16~18일 수영장을 임시 개방하기로 했다. 임시 개장일에는 오전 9~오후 6시 누구나 무료로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다. 단, 입장 마감 시간은 오후 4시다.
삼호읍종합문화체육센터 내에 자리 잡은 삼호실내수영장은 211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2층, 연 면적 5,040㎡ 규모로 성인풀 7레인, 어린이풀 2레인을 갖추고 있다.
2층 체력단련실에는 27종의 운동기구가 비치돼 수영장 이용객이 다양한 체력 증진 활동도 할 수 있다.
삼호실내수영장 개관식은 21일 오후 2시에 삼호종합문화체육센터 야외광장에서 열린다.
개관식 이후 수영장 이용 시간은 매일 오전 6~저녁 10시이고, 이용요금 및 기타 내용은 삼호실내수영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영암군은 정식 개관에 앞서 16~18일 수영장을 임시 개방하기로 했다. 임시 개장일에는 오전 9~오후 6시 누구나 무료로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다. 단, 입장 마감 시간은 오후 4시다.
박성수기자 sdatv.honam@gmail.com
박성수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