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광한루원에서의 치유의 시간, ‘별멍달멍’

2023-08-18(금) 13:25
[신동아방송=이강섭기자] 남원시는 남원RE-PLUS사업추진단과 함께 8월 2일부터 17일까지, 광한루원 완월정 앞에서 별과 달을 보며 치유의 시간을 갖는 프로그램 ‘별멍달멍’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별멍달멍 프로그램은 ‘힐링’과 ‘쉼’을 주제로 치유 울림 핸드팬, 고요 싱잉볼, 아로마 명상 요가, 명상음악을 콘텐츠로 남원의 대표관광지인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한 20명을 관광객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총 4회 진행됐다.

문체부 공모사업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남원관광지 RE-PLUS사업’은 남원 관광 활성화와 재도약을 위해 남원 고유의 문화자산 발굴을 통한 신선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이강섭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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