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강섭기자] 임실군이 지난 2월부터 경로당 체조 교실과 연계하여 관내 경로당(30개소)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통합건강생활실천교육을 실시하고 지역주민의 큰 호응을 얻으며 이달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이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위해 각 분야별 전문가가 마을 경로당에 직접 찾아가 △흡연예방 및 금연상담 △음주폐혜예방 △영양교육 및 식이요법 △노인구강관리 등 다양한 건강교육을 실시해 지역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군은 지역주민이 건강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고 건강 분위기가 형성될 수 있도록 내년에도 경로당 30개소를 선정하여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틀니지원, 만성질환관리, 금연클리닉, 맞춤형 운동 및 영양상담 등 의료원 내 연계도 함께 진행하여 사업의 질을 높여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교육은 이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위해 각 분야별 전문가가 마을 경로당에 직접 찾아가 △흡연예방 및 금연상담 △음주폐혜예방 △영양교육 및 식이요법 △노인구강관리 등 다양한 건강교육을 실시해 지역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군은 지역주민이 건강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고 건강 분위기가 형성될 수 있도록 내년에도 경로당 30개소를 선정하여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틀니지원, 만성질환관리, 금연클리닉, 맞춤형 운동 및 영양상담 등 의료원 내 연계도 함께 진행하여 사업의 질을 높여간다는 방침이다.
이강섭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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