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본부장 조영호)는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청렴한 업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부서별 자율 과제 39개를 선정 청렴한 경영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사의 자체 내부통제는 기관의 목적과 미션 달성을 저해하는 부정부패, 법규위반 등 위험요인(리스크)에 대해 사전 임무를 부여함으로써 사전에 부조리를 제거하기 위한 자체 자정 활동이다.
전남본부는 △신뢰 △안전 △혁신을 3대 주제를 기반해 주요 내부통제 과제로 △농지은행 채권 적정성 △예산 집행 적정성 △계약업무 투명성 확보 △복무 상황 등 인사 관리 점검 △건설현장 안전 및 위험성 모니터링 △스마트 물관리 업무 관리 사항 △인허가 이행 적정성 △보상 등 민원업무 관리 사항 등 총 39개 자율과제를 가지고 이행사항을 점검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과제별 체크리스트에 따른 자율 점검을 통해 미흡점 및 제도의 운영상 문제점을 도출하여 하반기에 반영하고 그 결과를 환류해 업무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한다는 복안이다.
조영호 본부장 “신뢰는 공사가 갖춰야 할 기본 중에 기본이다”며 “신뢰를 얻기 위해 추진하는 내부통제는 절차나 제도뿐 아니라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작동토록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가 중요한 만큼 내실을 다질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공사의 자체 내부통제는 기관의 목적과 미션 달성을 저해하는 부정부패, 법규위반 등 위험요인(리스크)에 대해 사전 임무를 부여함으로써 사전에 부조리를 제거하기 위한 자체 자정 활동이다.
전남본부는 △신뢰 △안전 △혁신을 3대 주제를 기반해 주요 내부통제 과제로 △농지은행 채권 적정성 △예산 집행 적정성 △계약업무 투명성 확보 △복무 상황 등 인사 관리 점검 △건설현장 안전 및 위험성 모니터링 △스마트 물관리 업무 관리 사항 △인허가 이행 적정성 △보상 등 민원업무 관리 사항 등 총 39개 자율과제를 가지고 이행사항을 점검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과제별 체크리스트에 따른 자율 점검을 통해 미흡점 및 제도의 운영상 문제점을 도출하여 하반기에 반영하고 그 결과를 환류해 업무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한다는 복안이다.
조영호 본부장 “신뢰는 공사가 갖춰야 할 기본 중에 기본이다”며 “신뢰를 얻기 위해 추진하는 내부통제는 절차나 제도뿐 아니라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작동토록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가 중요한 만큼 내실을 다질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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