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양혜지기자]김해시 내외동행정복지센터는 내외동 자율방범대(대장 최동현)에서 경찰과 협력해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에게 방범순찰 체험활동을 제공하였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체험형 안전방범순찰에는 내외동에 사는 초등학생 20여명이 참여해 이틀간 동네 순찰활동과 지구대 방문활동을 하였다.
첫 활동은 지난 16일 저녁에 이뤄졌으며 참여 학생들은 자율방범대원들과 함께 동네 공원 등을 1시간가량 걸어서 순찰하며 우리 동네를 지킨다는 자부심을 느꼈다. 두 번째 활동은 21일 저녁에 실시되어 순찰 후 학생들과 연지지구대를 견학하였다.
최동현 자율방범대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의 학생들이 동네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분들에게 감사함을 느끼고 지역 치안활동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판규 내외동장은 “아이들이 동네의 치안과 안전에 대해 체험하고 가치관을 정립할 계기를 마련해주신 내외동 자율방범대와 연지지구대에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내외동의 안전을 위한 일에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체험형 안전방범순찰에는 내외동에 사는 초등학생 20여명이 참여해 이틀간 동네 순찰활동과 지구대 방문활동을 하였다.
첫 활동은 지난 16일 저녁에 이뤄졌으며 참여 학생들은 자율방범대원들과 함께 동네 공원 등을 1시간가량 걸어서 순찰하며 우리 동네를 지킨다는 자부심을 느꼈다. 두 번째 활동은 21일 저녁에 실시되어 순찰 후 학생들과 연지지구대를 견학하였다.
최동현 자율방범대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의 학생들이 동네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분들에게 감사함을 느끼고 지역 치안활동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판규 내외동장은 “아이들이 동네의 치안과 안전에 대해 체험하고 가치관을 정립할 계기를 마련해주신 내외동 자율방범대와 연지지구대에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내외동의 안전을 위한 일에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양혜지기자 haezi10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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