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한재초등학교(교장 임오숙)은 지난 8월 22일부터 8월 25일까지 4일동안 병설유치원 원아 및 전교생을 대상으로 생존수영 및 한재TREE 물놀이 축제를 학교 운동장에서 실시했다.
도교육청의 지원으로 설치된 이동식 수영시설에서 운영된 수영실기교육으로 학교는 비상시 자기 생명 보호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생존수영’과 여름철 신나는 ‘물놀이 체험’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었다. 또한, 학교 밖 수영시설 이용 시 발생하는 학생 이동 간 안전문제 및 소요시간 최소화를 통해 교육적 효율성을 높일 수 있었다.
학생들은 수상 안전 규칙 이해, 구명조끼 착용법, 수영 기초 훈련, 자유형 수영 익히기 등을 통해 물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고 적응력을 향상시켰다. 생존수영 교육과 함께 이루어진 한재TREE 물놀이 축제는 코너별 체험활동(워터슬라이드, 비눗방울 체험, 물 옮기기 게임, 물풍선 게임, 물총 서바이벌 등)으로 이루어져 원아 및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수영실기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이구동성으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생존수영도 좋았지만, 물놀이 축제를 통해 신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내년에도 또 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임오숙 교장은 “생존수영 교육을 통해 안전하게 신체를 보호하는 방법을 익히는 계기가 되었고, 학생들이 즐거워하고 행복하는 모습에 흐뭇하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만족하는 한재교육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도교육청의 지원으로 설치된 이동식 수영시설에서 운영된 수영실기교육으로 학교는 비상시 자기 생명 보호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생존수영’과 여름철 신나는 ‘물놀이 체험’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었다. 또한, 학교 밖 수영시설 이용 시 발생하는 학생 이동 간 안전문제 및 소요시간 최소화를 통해 교육적 효율성을 높일 수 있었다.
학생들은 수상 안전 규칙 이해, 구명조끼 착용법, 수영 기초 훈련, 자유형 수영 익히기 등을 통해 물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고 적응력을 향상시켰다. 생존수영 교육과 함께 이루어진 한재TREE 물놀이 축제는 코너별 체험활동(워터슬라이드, 비눗방울 체험, 물 옮기기 게임, 물풍선 게임, 물총 서바이벌 등)으로 이루어져 원아 및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수영실기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이구동성으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생존수영도 좋았지만, 물놀이 축제를 통해 신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내년에도 또 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임오숙 교장은 “생존수영 교육을 통해 안전하게 신체를 보호하는 방법을 익히는 계기가 되었고, 학생들이 즐거워하고 행복하는 모습에 흐뭇하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만족하는 한재교육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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