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25일 학교폭력 공동 대응을 위해 광주경찰청과 함께 합동 학교폭력 실무자 워크숍을 실시했다.
28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에 시교육청을 비롯해 광주자치경찰위원회, 광주경찰청 등 업무 담당자 50명이 이번 워크숍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양 기관 협업방안과 우수사례 공유가 이뤄졌다.
워크숍은 1부에서 ▲청소년 비행에 대한 이해 ▲학교폭력 및 교권 침해 등 사례 ▲학교장 통고제도 등에 대한 강의로 진행됐다. 이어 2부에서는 양 기관 간 정보 공유 방안 및 협업에 대한 소통의 시간이 있었다. ▲학교전담경찰관 조사참여제 ▲경찰선도프로그램 ‘희망동행교실’ ▲ 아동학대사안처리 시 정보공유 및 교육관계자 의견 청취 ▲청소년범죄(학교폭력사안 등) 교육청과 관할경찰서 간 신속한 정보공유 체제 ▲학교폭력 관계회복 프로그램 전담경찰관 적극 참여 및 프로그램 연수 ▲9월 초 교육감-경찰청장 합동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실시 등을 논의했다.
28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에 시교육청을 비롯해 광주자치경찰위원회, 광주경찰청 등 업무 담당자 50명이 이번 워크숍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양 기관 협업방안과 우수사례 공유가 이뤄졌다.
워크숍은 1부에서 ▲청소년 비행에 대한 이해 ▲학교폭력 및 교권 침해 등 사례 ▲학교장 통고제도 등에 대한 강의로 진행됐다. 이어 2부에서는 양 기관 간 정보 공유 방안 및 협업에 대한 소통의 시간이 있었다. ▲학교전담경찰관 조사참여제 ▲경찰선도프로그램 ‘희망동행교실’ ▲ 아동학대사안처리 시 정보공유 및 교육관계자 의견 청취 ▲청소년범죄(학교폭력사안 등) 교육청과 관할경찰서 간 신속한 정보공유 체제 ▲학교폭력 관계회복 프로그램 전담경찰관 적극 참여 및 프로그램 연수 ▲9월 초 교육감-경찰청장 합동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실시 등을 논의했다.
김재찬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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