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강섭기자] 노암동주민자치발전협의회가 주최한 ‘제7회 노암동민의 날 효잔치’가 지난 9월2일 노암초등학교 강당에서 다채롭고 풍성한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코로나19로 5년 만에 열린 이번 행사에는 최경식 시장과 이미선 부의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및 주민 1,00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남원시립농악단의 경쾌한 사물놀이와 노암동자치사랑방의 통기타 연주가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건강한 장수어르신께 드리는 장수패 수상에 이복현(남), 신정임(여) 어르신이 선정되어 기념패와 선물을 전달했다.
축하공연에는 초청가수들과 지역 색소폰 동호회의 다채로운 효도공연이 진행되었으며 푸짐한 경품이 더해져 동민들에게 즐거움과 기쁨을 선사했다.
오후에 2부 행사로는 꿈꾸는 마을학교 마을축제가 이어져 남녀노소 세대불문 노암동민이 화합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코로나19로 5년 만에 열린 이번 행사에는 최경식 시장과 이미선 부의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및 주민 1,00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남원시립농악단의 경쾌한 사물놀이와 노암동자치사랑방의 통기타 연주가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건강한 장수어르신께 드리는 장수패 수상에 이복현(남), 신정임(여) 어르신이 선정되어 기념패와 선물을 전달했다.
축하공연에는 초청가수들과 지역 색소폰 동호회의 다채로운 효도공연이 진행되었으며 푸짐한 경품이 더해져 동민들에게 즐거움과 기쁨을 선사했다.
오후에 2부 행사로는 꿈꾸는 마을학교 마을축제가 이어져 남녀노소 세대불문 노암동민이 화합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강섭기자 sdatv.honam@gmail.com
이강섭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