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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을 위해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예초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광산구는 보행자 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풀이 무성하게 자라는 10월까지 관내 도시‧농촌동 및 산업단지 주요도로 315km에 대해 지속해서 예초 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재찬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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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을 위해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예초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광산구는 보행자 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풀이 무성하게 자라는 10월까지 관내 도시‧농촌동 및 산업단지 주요도로 315km에 대해 지속해서 예초 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재찬기자 sdatv.honam@gmail.com 김재찬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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