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철형기자] 고창군 대산면에서는 과수농가의 발전을 위해 지난 14일 대산면 2층 면장실에서 대산면장을 비롯한 일일 명예면장(조대형)과 과수분야 농업인 8명이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역 내 과수재배 농가들이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있는 농가들의 목소리를 듣고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고, 참석자들은 자신들이 직면한 애로사항과 재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제점들을 솔직하게 나누었다.
최근 날씨변화로 인한 작황변동, 병충해관리, 수확 및 판매전략 등 다양한 주제들이 다루어졌으며, 이를 통해 과수 재배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업데이트 할 수 있었으며, 다른 농업인들과의 교류를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정병진 대산면장은 “과수농가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중요한 자리였고, 과수분야 농업인들의 발전을 위한 소중한 계기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과수 농가들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역 내 과수재배 농가들이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있는 농가들의 목소리를 듣고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고, 참석자들은 자신들이 직면한 애로사항과 재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제점들을 솔직하게 나누었다.
최근 날씨변화로 인한 작황변동, 병충해관리, 수확 및 판매전략 등 다양한 주제들이 다루어졌으며, 이를 통해 과수 재배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업데이트 할 수 있었으며, 다른 농업인들과의 교류를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정병진 대산면장은 “과수농가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중요한 자리였고, 과수분야 농업인들의 발전을 위한 소중한 계기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과수 농가들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밝혔다.
이철형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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