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류언열기자]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지난 9월 17일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만원 임대주택' 지원사업 2차 입주자 추첨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2차 추첨 대상자는 총 495명이었으나, 이 중 32명이 불참하여 최종 463명이 추첨식에 참여했다. 추첨 순서는 신혼부부가 먼저 하고, 뒤이어 청년부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2차 1만 원 임대주택 공급 방식은 청년 26호와 신혼부부 26호 등 총 52호가 배정될 계획이었으나, 신혼부부 서류심사 통과자 및 행사 참여자가 21명에 그쳐 남는 5호의 물량이 청년에게 재배정됐다.
그 결과, 최종적으로 청년 31명과 신혼부부 21명이 선정됐고, 입주 포기 시 추가 선정될 예비입주자 5명을 포함하여 총 57명의 입주자와 예비입주자 선정이 마감됐다.
이번 2차 추첨 당첨자는 10월 말부터 입주가 가능하며, 입주 즉시 화순군으로 전입신고를 완료해야 한다. 계약서 작성 및 입주와 관련해 자세한 소개는 당첨자 측에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최종 당첨자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화순군청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이번 2차 추첨 대상자는 총 495명이었으나, 이 중 32명이 불참하여 최종 463명이 추첨식에 참여했다. 추첨 순서는 신혼부부가 먼저 하고, 뒤이어 청년부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2차 1만 원 임대주택 공급 방식은 청년 26호와 신혼부부 26호 등 총 52호가 배정될 계획이었으나, 신혼부부 서류심사 통과자 및 행사 참여자가 21명에 그쳐 남는 5호의 물량이 청년에게 재배정됐다.
그 결과, 최종적으로 청년 31명과 신혼부부 21명이 선정됐고, 입주 포기 시 추가 선정될 예비입주자 5명을 포함하여 총 57명의 입주자와 예비입주자 선정이 마감됐다.
이번 2차 추첨 당첨자는 10월 말부터 입주가 가능하며, 입주 즉시 화순군으로 전입신고를 완료해야 한다. 계약서 작성 및 입주와 관련해 자세한 소개는 당첨자 측에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최종 당첨자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화순군청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류언열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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