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종현기자]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자살예방사업 우수 기초지자체로 3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자살예방시행계획 및 추진실적을 평가하여 자살예방 등 생명존중 문화 조성에 기여한 지자체 중 우수 지자체에 수여하는 상으로 3년 연속 수상은 전라북도 내에서 유일하며 전국에서도 드문 일이다.
김제시는 지역사회 내 경찰, 소방관, 이·통장, 사회복지 실무자 등을 생명지킴이 활동가로 양성하여 자살 고위험자를 조기 발견하고, 찾아가는 마음행복 상담소를 운영하여 정신건강 진단 및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생애주기별 생명사랑 교육, 자살 고위험군 맞춤형 사례관리, 생명사랑 실천가게를 지정하여 자살예방하고 생명사랑 환경 조성을 위해 홍보 및 캠페인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특히, 전북 최초로 24시간 응급 위기대응 시스템을 구축·운영하여 자살위험군 발견부터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365일 현장출동으로 자·타해 위험에 신속 대응하고 있어 타 지자체의 모범이 되고 있다.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에 도움을 받고자 하는 분은 김제시보건소, 김제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 상은 자살예방시행계획 및 추진실적을 평가하여 자살예방 등 생명존중 문화 조성에 기여한 지자체 중 우수 지자체에 수여하는 상으로 3년 연속 수상은 전라북도 내에서 유일하며 전국에서도 드문 일이다.
김제시는 지역사회 내 경찰, 소방관, 이·통장, 사회복지 실무자 등을 생명지킴이 활동가로 양성하여 자살 고위험자를 조기 발견하고, 찾아가는 마음행복 상담소를 운영하여 정신건강 진단 및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생애주기별 생명사랑 교육, 자살 고위험군 맞춤형 사례관리, 생명사랑 실천가게를 지정하여 자살예방하고 생명사랑 환경 조성을 위해 홍보 및 캠페인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특히, 전북 최초로 24시간 응급 위기대응 시스템을 구축·운영하여 자살위험군 발견부터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365일 현장출동으로 자·타해 위험에 신속 대응하고 있어 타 지자체의 모범이 되고 있다.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에 도움을 받고자 하는 분은 김제시보건소, 김제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조종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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