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전남 여수국가산단 내 금호미쓰이화학 공장에서 염산 가스가 누출돼 근로자 및 작업자 16명이 염산을 흡입하여 병원으로 이송됐다.
19일 오전 11시 40분경, 여수시 화치동에 위치한 금호미쓰이화학 공장에서 탱크로리에 염산가스 충전 중 염산 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16명이 병원으로 이송돼 검사를 받았으나, 다행이 별다른 이상 증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공장 관계자는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여 인근에서 작업하던 근로자들에게 병원 치료를 받게 했다." 고 전했다.
19일 오전 11시 40분경, 여수시 화치동에 위치한 금호미쓰이화학 공장에서 탱크로리에 염산가스 충전 중 염산 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16명이 병원으로 이송돼 검사를 받았으나, 다행이 별다른 이상 증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공장 관계자는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여 인근에서 작업하던 근로자들에게 병원 치료를 받게 했다." 고 전했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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