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전은영기자] 장수군치매안심센터(장수군보건의료원장 위상양)는 20일 장수시장과 장계공영주차장에서 제16회 치매극복의 날 일환으로 2023년 치매 극복 주간행사 간식차 캠페인을 진행했다.
장수군민 300명을 대상으로 이뤄진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주민들에게 치매 극복 기원 메시지를 담은 과일컵 300개를 선착순 제공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치매 극복 주간행사는 법정 기념일인 9월 21일 치매극복의 날을 포함한 주간을 말한다.
이 기간에는 지역주민들에게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 친화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치매 극복 홍보와 캠페인을 지속 추진한다.
위상양 장수군보건의료원장은 “이번 치매극복의 날 행사가 군민들에게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라며, 모두가 행복한 치매친화사회 장수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기타 치매관련 궁금한 사항은 장수군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장수군민 300명을 대상으로 이뤄진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주민들에게 치매 극복 기원 메시지를 담은 과일컵 300개를 선착순 제공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치매 극복 주간행사는 법정 기념일인 9월 21일 치매극복의 날을 포함한 주간을 말한다.
이 기간에는 지역주민들에게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 친화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치매 극복 홍보와 캠페인을 지속 추진한다.
위상양 장수군보건의료원장은 “이번 치매극복의 날 행사가 군민들에게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라며, 모두가 행복한 치매친화사회 장수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기타 치매관련 궁금한 사항은 장수군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전은영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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