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조은기자] 김해시자원봉사센터는 부산장신대학교 학생, 교직원 140명이 김해시 구산동 일대에서 대규모 환경정화활동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구산동에 위치한 사립 신학대학인 부산장신대는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사회봉사의 날’을 정해 교직원과 학생들이 김해 일대 환경정화활동을 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중단했던 활동을 3년 만에 다시 시작했다.
환경정화에 참여한 교직원은 “환경정화뿐만 아니라 대학교의 지역 참여도를 높이고 교직원과 학생이 함께 활동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센터 관계자는 “깨끗한 지역사회 만들기를 위해 적극 활동해 준 부산장신대학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산동에 위치한 사립 신학대학인 부산장신대는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사회봉사의 날’을 정해 교직원과 학생들이 김해 일대 환경정화활동을 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중단했던 활동을 3년 만에 다시 시작했다.
환경정화에 참여한 교직원은 “환경정화뿐만 아니라 대학교의 지역 참여도를 높이고 교직원과 학생이 함께 활동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센터 관계자는 “깨끗한 지역사회 만들기를 위해 적극 활동해 준 부산장신대학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조은기자 dlwhdms9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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